아동후원
 
나가누마 타카노리 | 전나무숲
장 하나로 생존한 원시생물은 지금의 우리처럼 생각하는 능력은 없었지만 느끼는 기능은 있었다. 머리가 아닌 장에서 말이다. 그렇게 느낀 감정이 신경을 통해 근육에 전달돼 행위가 일어났다. 적어도 원시생물은 그렇게 살았다. 뇌가 발달한 뒤로는 어땠을까? 뇌 기능의 발달로 이런 감각이 전부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오히려 생물 수준의 느끼는 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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